[2021] 5월, 용인 칼리오페 나들이 두두와 뽀또



주말에 아이과 다녀온 
용인 칼리오페 베이커리 카페.

정이가 빵순이 모녀를 위해
서치해서 찾은 곳인데
넓고도 넓은 곳이었다.

나는 이쥬니와 야외에 있느라
내부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정이 말로는 내부도 넓다고.


소금빵이 유명하대서
우리도 몇 가지 먹어보았다.

빵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고.
커피종류는 비싸다.

바닐라 라떼 7천 5백원!!
가격 쫌 너무 하다.


그럼에도 빵은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증말.
맛있다고 말하기 
쫀심 상해.......


엄마 닮아 빵순이.

두두가 잘 먹는 걸 보면
내 입에 들어가는 게 아까워서
잘 못 먹겠다.

그래서 이 날도 
우리 두두 많이 먹으라구
나는 맛만 봤다.

-
요즘은 치킨 한마리 시키면
나보다 두두가 더 많이 먹는다.

나중에 이쥬니도 크면..
두 마리 시키자........


비싼 가격이 용서되는 이유는
카페 옆에 넓은 야생화 군락지가 있어서 
산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바람 쐬러 나올 겸.
 살살 산책할 겸.
좋더라.


아이 예뻐.

아이들 사진 많이 찍어주려 했는데..
이쥬니 쫓아다니며 잡느라
카메라는 제대로 꺼내지도 못 했네..
ㅠㅠ


요거 한장 찍었다.

많이 큰 우리 두두.
뒷모습이 꼭 초등 고학년 같다.

-
굳이 멀리서 찾아올 정돈 아니고
근처에 살면 한 두번 다녀올만 한 곳.
(큰 기대 노노)

식사메뉴도 있으니
다음엔 파스타 한 번 먹어보고 싶고나.
두찌 데리고..가능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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