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1. 07 두두와 뽀또

어제 저녁에 펑펑 내린 눈은
오늘 아침까지도 녹지 않았다.

잠에서 깬 아이들이
나란히 창가에 얼굴을 대고
눈쌓인 하얀 거리를 구경하는 모습이
가슴시큰하게 예뻤다. 


내가 낳은 아가들.
사랑해.


두두: 이쥬나-
이쥬나: 음마





덧글

  • 간장 2021/01/12 00:01 #

    사랑스러워요
  • hyemint 2021/01/19 11:46 #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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