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 2018년 8월 두두



2018년 8월
두두의 소중한 순간들..


디카보단 휴대폰이 익숙해서인지
정리할 사진이 많지 않다.

휴대폰 사진도 정리해야하는데
너무 많아서 엄두가 나질 않네..


두두의 방학이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해서,

날 잡고 오후 몇 시간.
우리 집에 데리고 있었다.

아기였을 때 찍은 동영상을 보여주니
눈이 동그래지던 두 녀석..
귀여운 두두와 감이.


아이들끼리 재미있게 놀 때는
나도 쉬면서 그냥 지켜보다가

심심해할 때쯤..
집에 있는 재료들로 미술도 하면서
나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두두가 애정하는 엘리를 만나러
부천 시민회관으로 출동.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캐리와 친구들 멤버 모두와
사진도 찍었더라!

-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공연에 들어가고.
나는 보고싶었던 친구 M을 만나
커피집에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내겐 고향과 같은 부천.
친구와 만나 시간을 보내라고
일부러 부천 공연을 예매한 
남편의 배려가 고마웠다.



요즘 두두가 애정하는 게임!

부루마블을 할 때마다
파리에 가서 에펠탑이 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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