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또야 반가워 두두, 뽀또




2020년 1월 3일
오후 3시 48분에 태어난
나의 두 번째 아가.

두두를 일찍 낳았기 때문에
조산에 대한 두려움이 컸었는데
미리 잡아놓은 수술 날짜까지 잘 버텼다.

수술은 여전히 무서웠고..
수술 후 통증도 무척 심했지만
이제 다 지나가고.. 조리원 생활 시작!


임신기간 내내 
태교도. 태담도 잘 못해줬지만
잘 커준 뽀또에게 고맙네..

뽀또야.
우리 잘 지내보자.


38주 2일.
3.9kg로 태어난 우량아!


두두가 신생아였을 때와 닮았다.
뽀또는 남자라 그런지 조금 더 굵직하고 
또렷한 인상.


꼼지락 꼼지락


세상에..
내가 두 아이의 엄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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