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두두



엄마와 딸.

아주 먼 훗날..
두두가 나이 든 엄마의 모습만 기억할까봐
젊은 엄마의 모습들도 기록해둔다.

나중에 두두가 이 사진들을 보면서
우리 엄마 참 젊었구나. 참 예뻤구나. 해줬으면.


엄마




엄마




엄마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엄마와 딸


어린 시절. 
내가 입고 다닌 원피스이다.

모다까리나 제품인데
아직도 이 브랜드가 남아있더라.
깜짝 놀랐네.

당시에 꽤 거금을 주고 사셨다는데
원단의 광택이 아직도 살아있고 
감촉도 보드랍다.

친정엄마가 지금까지 보관해주셨는데
나중에 두두에게 물려주라며 건네주셨네..

내가 어린시절에 있었던 옷을
아이에게 입혀주게 되는 날이 온다면..
그 기분이 어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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