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또, 6월의 뽀또 두두와 뽀또




6월의 뽀또.


두두 이유식할 때는 
재료는 무조건 칼로 다졌었는데..
이젠 노모라..그럴 힘이 없다.
도구의 도움을 받아봅니다..

미니 믹서기는 
몇년 전에 샀다가 묵히고 있었는데
이유식용으로 쓰게 될 줄이야.
(이마 탁!)


이쥬니가 처음으로 먹은 쇠고기!


오우. 빨대컵. 잘 먹는다.
신기해라.

둘째는 뭐든.. 
첫째보다 빠르네..
(뒤집기 빼고....)


동생 이유식 먹는다는 소식에
늦잠 자다가 헐레벌떡 일어난 누님.

세수도 안 했으면서 
왕리본 머리띠를 장착하심.
ㅋㅋ

 
누나가 주는 한 숟가락.
아이구 잘 먹네.


머리가 너무 떠서.
머리핀을 꽂아보았다.
아이구 동글이.


누나가 쓰던 머리핀.
이쥬니랑도 잘 어울리네.


장난감에도 관심을 보이는 이쥬니.
한동안 요거 보여주면 참 좋아했는데..
이젠 막 바닥으로 던져서 못 주네.
ㅋㅋ


미소천사 웃기 1초 전.


키키키.
내 눈만 봐도 막 웃는다.
그럴 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진다.


두두랑 나랑 목욕할 때는
에듀테이블 하고 있으라고 세팅해주는데
나와보면 어김없이 발로 누르고 있다.


뒤집기 하고 나면 
이렇게 못 눕혀놓을 텐데..고민일세.


이유식 다 먹고 
배 부른 자의 눈빛.


설거지하다가 등이 따가워서 보니
이쥬니가 뚫어져라 보고 있더라.
엄마 감시하는 중.
ㅋㅋ


6개월 영유아 검진에서 9.8킬로.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
우량아 판정받고 왔다.

몸이 무거워서인지 뒤집기는 아직.
대신 앉혀놓으면 얼추 균형을 잡는다.

낮잠 2번. 밤잠 모두 
눕혀서 토닥이면 스르륵 잠들고.
저녁 7시쯤 잠들면 새벽 4시쯤 일어나 꿈수를 하고
아침 7시대에 일어난다.

이 정도면 매우 나이스.
잘 울지도 않고 보채지도 않아서
이게 뭔 복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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